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동양제관은 페인트를 비롯한 화학 제품이나 산업용 유체를 담아 보관하고 운송하는 금속 용기를 제조합니다. 사각형과 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산업용 캔과 페일(Pail) 용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제품의 안전한 보관과 유통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전기주석도금강판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용기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4353.9㎡의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00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전체 탱크 및 저장용기 제조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부산 사상구 9곳 있습니다. 생산된 금속 용기는 페인트나 화학 원료를 안정적으로 담아야 하는 플랜트와 인프라 현장을 비롯해 에너지 및 발전소, 그리고 각종 건설·건축 현장으로 공급됩니다. 사각형 타입의 캔은 20L부터 0.25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제작되어 페인트나 희석제 등을 용도에 맞게 나누어 담는 데 쓰입니다. 원형 타입인 환캔은 1kg에서 5L에 이르는 규격으로 제작되어 소량의 도료나 화학 물질을 보관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됩니다. 페일(Pail) 타입은 10L에서 20L까지의 대용량 용기로, 밴드나 비딩 공정을 거쳐 더욱 견고하게 제작되어 산업 현장에서 많은 양의 액체를 안전하게 옮길 때 사용합니다. 전기주석도금강판을 성형하고 금속 인쇄 및 도장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용기의 강도와 밀폐력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된 용접 및 접합 공법을 적용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용량과 형태에 맞춰 시작부터 완성까지 직접 제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한 인쇄와 건조 설비를 활용하여 용기 표면의 마감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설비로는 금속 인쇄기 및 건조로를 비롯해 18L 자동생산라인과 환4L 자동생산라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5년 동아제관공업사로 시작하여 1978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이후 자동 생산 설비 도입과 공장 증설을 통해 산업용 금속 용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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