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동명전연은 교류 전력을 직류로 변환하거나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는 정류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력 변환 장치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반도체 소자와 전선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30.3㎡이며,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은 전국에 1964곳, 부산 사상구 16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력 공급을 담당하며, 건설·건축 현장의 안정적인 전원 관리 시스템으로 활용됩니다. 대용량 정류기는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여 반도체, 도금, 세정, 전해 등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PEO 전원공급장치는 플라즈마 전해산화 공정을 통해 부품 표면에 산화피막을 형성할 때 사용하며 항공, 의료, 방산 분야에 쓰입니다. 선박평형수 전원장치는 선박 내 평형수의 유해 물질을 전기 분해하여 제거하는 설비로 선박 및 폐수처리 시설의 환경 정화에 기여합니다. 전력 전자 회로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SCR 6펄스 및 12펄스 제어 방식을 적용하여 정밀한 전압 및 전류 출력을 제어합니다. 50Hz에서 1000Hz 범위의 주파수 대역을 다루며, 대용량 설비의 경우 최대 1.6Mw 출력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부품 조립 및 최종 성능 테스트까지 제조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합니다. 프레스 및 판금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전력 장치 제어 및 테스트를 위한 전기 계측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 실리콘 정류기 제작을 시작으로 1990년대 마라도 태양광 시스템 설치, 2000년대 인공지능형 정류기 개발 등 전력 변환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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