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한국금속레이저는 철판과 파이프 같은 금속 재료를 도면에 맞춰 원하는 형태로 정밀하게 잘라내거나 구부리는 금속가공품을 생산합니다. 자동차 부품부터 산업용 기계 장비의 외함, 건축물 내외장재 등 산업 현장과 건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판과 파이프를 주요 원자재로 입고하여 레이저 절단과 CNC 절곡 등의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사상재생사업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공장의 제조시설 넓이는 일반 금속제품을 생산하는 전국 공장 753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할 만큼 넉넉한 작업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제품 품목은 전국에 1302곳, 부산 사상구 27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차체 및 부품 가공을 비롯하여 조선 및 원자력 기자재, 산업용 기계 설비와 건설·건축 분야의 구조물 제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금속 파트를 공급합니다. 2D 레이저 절단기는 철판이나 스텐레스, 알루미늄 등을 설계 도면에 따라 고속으로 정밀하게 잘라내는 장비로 각종 산업 부품의 기초 형상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3D 파이프 레이저는 원형이나 사각형 파이프를 입체적으로 절단하여 기계 구조물을 조립하기 위한 부품을 제작할 때 사용합니다. 절곡기는 평평한 금속판을 원하는 각도로 구부려 제품의 외형을 성형하는 장비이며, 디버링 머신은 가공 후 금속 단면에 남은 거친 흔적인 버를 제거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데 활용합니다.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를 사용하여 철판은 최대 25T, 스텐레스는 30T 두께까지 절단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과 구리, 황동 등 비철금속 가공도 직접 수행합니다. 자동 각도 조정 센서를 활용해 파이프 절단 시 정밀도를 높였고 CNC 밴딩 공법으로 복잡한 각도의 절곡 작업이 가능합니다. 가공 후에는 디버링 머신을 통해 스테인리스 양면 사상과 버 제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여 별도의 추가 공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밀한 단면을 구현합니다. 본사는 부산 사상구에 있으며 경기도 수원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5대의 2D 레이저 가공기와 2대의 3D 파이프 레이저 가공기 등 다수의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월 3000톤 수준의 철판 가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8년 스텐레스 표면가공 사업으로 시작하여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레이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