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경원칼라팩은 제품을 포장하는 다양한 규격의 골판지 상자를 만드는 곳입니다. 골판지 상자는 상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운송하는 용도로 널리 활용되는 필수적인 패키지 제품입니다. 원지를 가공하여 원하는 형태의 상자로 만드는 공정을 수행하며 제조시설 면적은 490㎡에 달합니다. 2007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자가 건물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부산 사하구 15곳 있습니다. 물류 및 유통 현장에서 제품을 체계적으로 담아내는 용도로 쓰이며 생활 소비재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의 최종 포장재로 나갑니다. 싸바리 박스는 두꺼운 보드지 위에 인쇄된 종이를 입혀 고급스러운 외관을 만드는 포장재이며 더치커피나 각종 선물용 상품에 쓰입니다. 골판지 박스는 완충 효과가 뛰어나 지리산 곶감과 같은 농산물이나 칼라 아웃박스 등 무거운 물건을 담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칼라 박스는 화장품이나 식품 등 소형 소비재의 겉면을 장식하고 제품 정보를 담아내는 단상자 형태로 널리 쓰입니다. UV 6색 옵셋 인쇄기를 활용하여 정밀한 색상을 구현하며 다채로운 후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설계부터 도면 작성, 샘플 제작, 본 생산에 이르는 원스톱 패키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종이의 평량과 박스 형태에 따른 맞춤형 제작이 가능합니다. UV 6색 옵셋 인쇄기를 비롯하여 6면 접착기 및 싸바리 전용 설비를 갖추고 생산 능력을 증대해 왔습니다. 연혁으로는 MJK P&P라는 명칭으로 시작하여 이후 자가 건물을 마련하고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며 사세를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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