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있는 경일테크는 원단이나 금속, 목재 등의 표면에 이미지와 색상을 입히는 열전사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열전사기는 프린트로 인쇄된 전사지를 피전사물에 올려 고온과 압력을 가해 잉크를 기화시켜 소재의 일부로 만드는 디지털 인쇄 장비입니다. 제품은 설계 과정을 거쳐 정밀 가공 및 부품 조립, 표면처리 공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제조 시설은 445㎡ 규모의 작업장에서 생산하며, 2017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의류나 가방 같은 패션 아이템부터 인테리어 소품, 타일, 건축 자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인쇄 공정에 활용됩니다. 드럼 직경이 1,100mm인 대형 타입은 대량 생산과 연속 작업에 적합한 장비이며, 550mm 타입은 디지털 제어기를 탑재하여 온도 제어의 정확성을 높인 기종입니다. 또한 350mm 및 210mm 구경의 모델들은 롤투롤 방식이나 롤투피스 작업을 수행하며 세밀한 디자인을 입히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판지 위에 잉크를 프린팅한 후 180°C에서 220°C 사이의 고온과 압력을 가하는 열전사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폴리에스테르 소재나 특수 코팅된 금속 및 목재 등 기체 염료가 침투 가능한 표면에 정밀하게 이미지를 고착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 쿨다운 타이머나 오토펠트센터링과 같은 조작 편의 기술을 기기에 접목하였습니다. 대형 평판 프레스와 롤 타입 전사기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 창립 이래 2003년 대형 평판 프레스 개발, 2011년 창원 공장 확장 이전을 거치며 성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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