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에 위치한 월드콥터코리아는 수륙양용 선박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수륙양용 선박은 일반적인 배와 달리 선저가 평평한 구조를 갖추어 홍수 시 부유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갯벌이나 결빙된 하천 등 접근이 어려운 지형에서 인명 구조나 물자 운송에 쓰입니다. 플라스틱 성형 및 사출 공정을 통해 주요 부품과 선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순천 지역에서 500㎡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며 장비를 생산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부품·구성품 품목은 전국에 2123곳, 전남 순천시에 3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에 쓰이는 장비로, 특히 홍수나 폭설, 갯벌 사고 등 긴급한 재난 현장에서 인명 구조와 운송을 위한 특수 목적선으로 사용됩니다. 씨타이거는 헬기 프로펠러 기술을 응용한 수륙양용 에어보트로, 바닥이 평평해 쓰레기나 부유물이 많은 재난 현장에서도 신속하게 기동하며 구조 업무를 수행합니다. 로봇 헬리콥터는 자동차용 연료와 엔진을 사용하여 조종사가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무인 항공기로, 운송 비용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헬리콥터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의 추진체와 구조를 최적화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항공기 설계 기술을 접목하여 선박의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정밀한 3D 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기체와 선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제작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FARO LASER 3D 측정기기를 보유하여 정밀한 설계를 뒷받침합니다. 2016년 충남에서 설립된 후 2020년 전남 순천의 테크노파크 생산동으로 이전하였으며, 이후 갯벌 경운기 개발과 수륙양용 에어보트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등의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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