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자리한 유원전기는 전력 계통의 안정적인 운용을 돕는 전기보호장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전기보호장치는 과도한 전류나 비정상적인 전압으로부터 주요 전기 설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철판을 가공하는 프레스 및 판금 작업을 시작으로 필요한 부품을 다듬는 정밀가공을 거쳐 최종 제품을 조립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223.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부산 사하구에 18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건축 현장과 다양한 전자·IT 기기에 쓰이는 부품을 제작하여 공공 연구 기관과 산업체 현장의 전기 회로를 제어하는 자리에 공급합니다. 각종 시험기는 전기나 전자 제품의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하는 장비입니다. 부스닥터 온도 상승 시험기는 버스바의 발열을 확인하는 데 쓰이며, 차단기 과전류 및 자동 내전압 시험기는 차단기의 안전 동작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유도전압조정기는 특정 기기에 공급되는 전압을 일정하게 맞추어 정밀한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주문 제작하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전기 회로의 설계부터 기계 조립, 개조 및 수리 작업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전압과 전류 조정기 제작에 필요한 회로 제어 기술과 금속 가공 역량을 바탕으로 초전도 케이블 시험 전원 설비와 같은 특수 목적의 장치를 구현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전압 및 전류를 제어하는 컨트롤러 제작 장비와 판금 공정을 위한 가공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형 휴대용 누전 시험기와 같은 신형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으며 대용량 전원 설비부터 소형 시험기까지 폭넓은 사양의 제작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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