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있는 동양특수목재는 목재 루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목재 루버는 일정한 간격으로 평행하게 세운 얇은 나무판을 의미하며, 건축물의 벽면이나 천장 등에 부착하여 인테리어 효과와 공기 순환을 돕는 내외장재로 주로 활용됩니다. 천연 목재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가공 및 방염 처리를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3407.1㎡이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목제품·목가구」 공장 1,18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제품·목가구」 품목은 전국에 2885곳, 부산 사하구 7곳 있습니다. 건축 현장에서 실내외 마감재로 주로 쓰이며, 주거 공간의 인테리어 및 건축 자재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히노끼와 스기 원목을 활용한 친환경 목재 제품과 방염 처리된 목재 루버가 주력입니다. 히노끼와 스기는 피톤치드를 방출하여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이며, 자체 개발한 안타우드는 화재에 대비한 방염 성능을 갖추어 건축물 내부의 안전성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나무를 가공하는 제재 공정을 기초로 하여, 화재에 강한 방염 처리 기술과 목재의 방부 및 방충 처리 공법을 적용합니다. 편백나무를 비롯한 천연 원목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건축 자재로서 요구되는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가공을 수행합니다. 60년이 넘는 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안타우드 제품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목의 특수 처리를 위한 설비를 갖추고 시공과 방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생산 환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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