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주)엘디정공은 각종 철제 케이스를 비롯해 신호등 전기박스, 콘솔, 전기제어함, 케이블 트레이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이들 제품은 외부의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내부의 전기 부품을 보호하거나, 전기 설비를 체계적으로 수납하고 운용하기 위해 쓰이는 구조물입니다. 금속판재를 절단하고 구부려 원하는 모양으로 만드는 정밀 판금 공정을 주력으로 합니다. 원자재를 레이저로 가공한 뒤 절곡기를 사용하여 성형하고, 필요에 따라 용접, 압입, 조립 및 분체 도장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082.3㎡ 규모이며, 2011년부터 현재의 본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자·전기부품 품목은 전국에 3644곳, 부산 사하구에 25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철제 케이스와 제어함은 전자·IT 기기의 외장재로 활용되거나, 각종 장비를 수용하는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설비 라인으로 나갑니다. 철제 케이스는 기기 내부의 전기 부품을 보호하는 외장재이며, 전기제어함은 설비의 동작을 제어하는 각종 부품을 한데 모아 설치하는 박스입니다. 케이블 트레이는 전기 배선을 안전하게 지지하고 정리하는 통로 역할을 하며, 콘솔은 제어 장치나 디스플레이를 작업자가 다루기 좋게 배치한 조작대입니다. 정밀 판금을 바탕으로 레이저 가공, 절곡, 용접 및 압입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레이저 가공 장비로 연강을 비롯해 절삭이 까다로운 스테인리스와 비철금속을 설계 수치에 맞춰 오차 없이 절단합니다. 또한 CNC 제어식 절곡기를 활용해 복잡한 형상을 성형하며, 자동 크라우닝과 각도 측정 시스템으로 정밀한 각도를 유지하고 분체 도장 시설을 통해 제품의 마감을 처리합니다. TRULASER 1030 fiber 등 다수의 레이저 가공기와 TRUBEND 5170 등 CNC 절곡기를 비롯해 디머링 머신기, SPOT 용접기, PEM 압입기, 분체 도장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 대동산업으로 시작해 2007년 법인 전환을 거쳐 2011년 현재의 사하구 다대동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2017년에는 다대동에 제2공장을 구입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