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자리 잡은 우주엠앤이는 배전반과 판넬류, 항해통신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전력을 분배하거나 전기 신호를 제어하고, 선박 운항과 통신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SUS SHEET, SHEET STEEL, ALUMINIUM과 같은 원자재를 활용하여 용접, 접합, 조립 및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98.9㎡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부산 사하구에 54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시설의 전력망을 제어하고, 건설·건축 현장의 전기 설비를 구축하며 각종 기계와 산업 장비의 동작을 통합 관리하는 분야에 공급됩니다. 방폭 배전반은 석유화학단지나 해수 환경 등 폭발 위험이 있거나 극한 환경에서 전기적 사고를 방지하며 안전하게 전력을 배분하는 장비입니다. 방폭 신호장치는 작업 현장이나 선박에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기기로 사용되며, 방폭 외함은 전기 장치 내부를 보호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상자 형태의 외벽 장치입니다. 볼팅 방식을 개선한 키락 체결 공법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조작 편리성을 높이고 있으며, 내부 터미널 블록이나 각종 전자 장치를 정밀하게 설치하는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인 304, 316, 316L 등과 SHEET STEEL을 주재료로 다루며, 헤어라인이나 코팅 처리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7Nm의 충격 에너지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하며, IP68 방수 등급을 준수하여 극한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직접 구현합니다. 프레스와 판금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1999년 우주기전으로 시작하여 2007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하였습니다. 2012년 본사를 확장이전하였으며, 현재 부산 사하구에 본사 겸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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