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풍전기는 부산 사상구에서 배전반과 전기 자동제어반을 제조합니다. 이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기기의 가동을 관리하기 위해 전력 설비를 구성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철판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거쳐 정밀가공을 수행한 뒤 조립하여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391㎡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부산 사상구 68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의 전력 배분부터 건설 현장의 전력망 구축, 기계·산업장비의 자동 제어 시스템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수배전반을 비롯하여 변압기와 분전반, 자동제어반을 제작합니다. 수배전반은 외부에서 들어온 전력을 변압기를 통해 적절한 전압으로 낮추어 건물이나 공장의 각 시설로 배분하는 역할을 하며, 분전반은 회로를 분기하여 전력을 공급합니다. 자동제어반은 자동화 공정의 제어를 담당하는 설비로, 금속 판금 가공과 정밀한 부품 조립 공법을 통해 제작합니다. 정밀가공 설비와 프레스 및 판금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5년 부산 사상구에서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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