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신협전자는 인쇄회로기판(PCB)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인쇄회로기판은 전자 부품들을 서로 전기적으로 연결하고 고정하는 기반이 되는 판으로, 각종 전자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핵심 부품입니다. 이 회사는 동반적층판을 주원료로 받아 인쇄회로기판을 조립 및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327.6㎡이며 건축 면적은 5538.2㎡ 규모입니다. 202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회로기판(PCB) 품목은 전국에 1566곳, 부산 사하구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자 및 IT 기기를 비롯해 자동차, 모빌리티 분야, 그리고 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 내에 탑재되어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력 제품은 리지드(Rigid) 및 파워 모듈 PCB, 그리고 메탈(Metal) PCB 등이 있습니다. 리지드 PCB는 잘 휘어지지 않는 딱딱한 기판으로 가전제품이나 모니터 등에 주로 쓰이며, 파워 모듈 PCB는 전력을 제어하고 공급하는 장치에 활용됩니다. 또한 메탈 PCB는 열 방출이 중요한 조명기기나 자동차 전조등, 계기판 회로 등에 사용되어 기기의 안정적인 작동을 돕습니다. 단면 기판부터 양면 기판, 다층 기판(MLB), 플렉시블(F-PCB)까지 다양한 유형의 회로기판을 통합 생산합니다. 실버 점프(Silver Jump) 스크린 인쇄 방식과 실버 스루(Silver Through) 공법 등을 연구하고 적용하여 회로의 연결성을 높입니다. 기판의 층을 쌓는 적층 공정부터 회로 형성을 위한 정밀 가공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품질을 관리합니다. 인천 본사와 부산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LED 및 F-PCB 전용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6년 PCB 생산을 시작한 이래 1987년 법인으로 전환하였고, 2013년 전용 라인 준공을 거쳐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2021년 본사를 인천 사업장으로 이전하였으며, 현재 인도 및 베트남 등 해외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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