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주)한국담수토부는 선박의 안전과 성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을 제조합니다. 주로 선박 내부의 전선이나 파이프 관통부를 보호하고, 엔진과 같은 주요 장비의 하중을 견디도록 돕는 충진재와 접착제류를 다룹니다. 화학적 화합물을 혼합하고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선박용 보수 및 설비 자재를 생산합니다.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816.0㎡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58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속합니다. 조선·해양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선박 건조 시 엔진 장착이나 파이프 관통부의 방화 및 방수 처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입니다. KVM Sealing Compound는 전선이나 파이프 관통부에 충진하여 방화, 방수 및 방가스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입니다. DURASIN은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을 국산화한 것으로 선박의 주기관, 발전기, 갑판장비의 견고한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FIRE STOP SYSTEM은 선박 내부에 포설된 전선을 따라 화재가 번지는 것을 막는 방화 시스템이며, DURASINBOND는 시공 후 틈새를 메우거나 선미관 등에 사용하는 강력한 에폭시 접착제입니다. 주제와 경화제 등 두 가지 이상의 화합물을 혼합하여 높은 압축강도를 구현하는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현장에서 펌핑과 푸어링이 가능한 재질을 직접 설계 및 가공하며, 국제적인 방화 및 안전 기준을 만족하는 성분 배합 기술을 적용합니다. 서부산스마트밸리(협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활한 제조 공정을 위한 설비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공장 등록 이후 선박용 화합물 자재의 국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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