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있는 동양제강은 선박을 정박하거나 견인할 때 사용하는 로프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파이프를 포함한 원자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로프를 제작하며, 2017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9194.0㎡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실·연사·끈·로프 품목은 전국에 1277곳, 부산 사하구에는 28곳 있습니다. 생산된 로프는 선박 계류 및 정박용 또는 예인용으로 사용되어 조선·해양 산업에 공급되며, 일상생활의 여러 현장에서도 쓰이는 생활·소비재로 나갑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초고분자 PE 섬유를 사용한 12연 구조의 로프인 TERAMAX PLUS와 MIRAMAX가 있으며, 고강도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스터를 합사한 TERALON 및 고강도 윈치 라인 제품군이 있습니다. 또한 내마모성이 있는 폴리에스터 이중 브레이드 로프와 나일론 소재의 더블 브레이드 로프, 작업성이 있는 PP MULTI 및 PP ROPE 등을 생산하여 사용 목적에 맞춰 공급합니다. 자체 제작한 12연기를 활용하여 12연 구조의 로프를 생산하며, 초고강도 섬유 및 신소재를 적용한 공법을 통해 제품의 강도와 유연성을 제어합니다. 또한 로프의 내부 확인이 가능한 보호용 커버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 배합부터 최종 제품까지 정밀한 물리적 테스트를 거쳐 강도와 신율 등을 시험합니다. 1949년 창립한 이래 합성 섬유로프 설비를 확장하고 12연기 자체 제작 등을 통해 기술력을 높여왔습니다. 2017년 부산 다대포 무지개 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최신 친환경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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