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대양잠수는 물속에서 활동할 때 신체를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장비인 잠수복을 제작하는 곳입니다. 네오플렌 원단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으로 잠수복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08㎡이며 2010년부터 해당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무·패킹·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331곳, 부산 영도구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모빌리티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를 비롯하여 플랜트·인프라와 같은 수중 및 해양 환경 작업 현장에 필수적인 보호 장비로 활용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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