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있는 대양계기는 선박의 운항과 안전을 돕는 각종 계측 장비와 센서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풍향과 풍속을 측정하거나 선박의 엔진 상태, 타각의 방향 등을 확인하여 항해사가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들을 생산합니다. 다양한 센서와 부품을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1년부터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231.5㎡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7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주로 조선 및 해양 플랜트 산업에서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보조하며, 이외에도 육상 플랜트와 철도 차량 등 센서 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부품을 공급합니다. 선박용 풍향풍속계는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측정하여 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타각지시기는 배의 키가 돌아간 각도를 알려주어 운항 방향을 제어하며, 긴급 차단 시스템은 비상 상황 발생 시 화물 이송 장비를 안전하게 멈추어 사고를 예방합니다. 선박과 육상 터미널 간의 신호를 연결하는 통신 링크 시스템은 연료 이송 작업 시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센서와 모듈을 설계하고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온도, 압력, 유량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자체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하며, 방폭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레이더 방식의 레벨 트랜스미터와 초음파 풍향풍속계 등을 제작합니다. 부품 및 원자재 국산화를 추진하며 센서 응용 기술을 통해 환경 관측 시스템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자체 연구소를 설립하여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1988년 대양전기공업에서 독립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해상용 계측 장비 전문 생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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