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전기는 남의 물건을 받아 배전반 제작을 맡습니다. 공장은 부산 영도구에 있습니다. 강판과 전선을 받아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36㎡이고, 2005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있고, 부산 영도구에 26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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