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한국덴끼고교는 금속 부품의 강도를 높이는 고주파 열처리 설비를 제작합니다. 이 설비는 고주파 유도 가열 방식을 사용하여 자동차 부품 등 금속 재료의 내구성과 기계적 성질을 향상하는 데 사용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완성합니다. 3,542곳의 제조공장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2018년부터 이곳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600㎡ 규모입니다. 자동차 산업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변속기 부품인 CVJ, 기어, 샤프트 등을 제조하는 라인에 도입되어 부품의 열처리 공정을 자동화하는 핵심 장비로 활용됩니다. 고주파 열처리기는 금속 표면을 빠르게 가열하여 경도를 높이는 설비입니다. 피니언 샤프트 열처리기와 같은 전용 장비는 MOSFET 발진 방식을 적용하며 턴테이블 구조를 도입해 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CVJ 소입 소려 설비는 자동차 구동 부품인 TJ와 BJ 규격에 대응하여 자동화된 열처리 및 템퍼링 공정을 수행합니다. 유도가열 공법을 기반으로 정밀 조립 및 가공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159Khz와 60Khz를 동시에 사용하는 2주파 스위칭 가열 기술을 적용하여 가열과 템퍼링을 효과적으로 조절합니다. 설비 설계 시 MOSFET 타입 발진기를 채택하고 전자동 소입 소려 방식을 구현하여 반복되는 열처리 공정의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2018년 창립 이후 자동차 부품용 열처리 설비 국산화에 주력해 왔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150KW급 출력을 내는 열처리기 및 자동화 툴링 장비가 있습니다. 본사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등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제조사 라인에 설비를 공급하고 개조 작업을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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