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자리한 새천년농업개발은 토탄을 주원료로 삼아 다양한 용도의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토탄은 수생식물이 수천 년에 걸쳐 퇴적되어 분해된 천연 유기물인 부숙토를 말하며, 이를 가공하여 농작물이나 조경용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환경을 조성합니다. 거피박, 주정박, 톱밥 등을 비롯해 직접 채굴한 토탄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며, 이를 발효하고 특수 바이오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05.0㎡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료·토양개량 품목은 전국에 1468곳, 경기 평택시에는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료와 토양개량제는 조경 현장이나 블루베리 농장, 임해매립지 등 농업 현장 전반에 사용되어 식물의 뿌리 발육을 돕고 연작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천년토탄은 갈대와 이끼 등이 퇴적되어 만들어진 천연 유기물을 가공한 것으로 토양의 보수력과 보비력을 높여 작물 성장을 돕습니다. 토양개량제는 수목이나 잔디를 식재할 때 뿌리 발근을 촉진하는 미네랄과 활성광물을 혼합하여 토양의 물리적, 화학적 구조를 안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롤형, 펠릿형, 분말 형태 등 현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탄을 직접 채굴하여 품질을 확보하고 바이오 발효 공법을 결합하여 생산합니다. 식물이 영양분과 수분을 장기간 흡수할 수 있도록 양이온교환능력을 조절하며, 킬레이트 결합 기술을 통해 토양 내 가스 장애를 제어합니다. 또한 토양의 pH를 중성으로 유지하고 토양 내 잔류 농약을 제거하는 가공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6년 한성개발로 시작하여 201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2020년에는 비료 생산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인천에 사무실을 별도로 두고 있으며 주요 설비로는 토탄 원료 생산 및 가공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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