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이지에스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불을 끄는 자동소화장치와 다양한 용도의 소화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나 상업용 주방 화재 등 특수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감지하고 진압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장비를 주로 생산합니다. 이 회사는 소화장치 부품을 수급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50㎡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경기 화성시에는 39곳 있습니다. 주로 건설 및 건축 현장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발전소, 전기차 충전 시설 등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의 화재 방재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는 자동소화장치와 상업용 주방 자동소화장치, 그리고 강화액 소화기가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전용 장치는 전기차와 충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초기 진압하며, 상업용 주방 자동소화장치는 기름 화재 등 주방 특성에 맞춘 소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ESS 설비 보호를 위한 자동소화시스템 등을 공급하여 에너지 저장 시설의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자체 개발한 수계 소화약제를 적용하여 화재 진압 효율을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특히 친환경 약제를 기반으로 하여 부동액 혼입 없이도 장기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일반 화재부터 전기 화재까지 다방면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소화 약제 배합 및 장치 조립까지 100%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수행합니다. 2005년 무인 기관실용 자동소화장치 개발을 시작으로 2012년 분말 자동소화장치, 2017년 주방용 소화장치 개발 등을 이어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ESS 배터리 화재 전용 수계 소화약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20년에는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이동식 소화장치 등을 선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관련 장치가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되는 등 화재 방재 전문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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