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지에스인텍은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피난을 돕는 유도등과 화재 감지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치들은 건물 내에서 탈출 경로를 밝혀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ABS 재질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인천 남동구의 현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13.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인천 남동구 1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을 비롯하여 철도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등 안전이 요구되는 다양한 기반 시설에 이 회사의 소방 설비가 설치됩니다. 피난구유도등은 화재 시 출입구의 위치를 알리는 장비입니다. 비상조명등은 정전이나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점등되어 피난 경로를 밝히며, 시각경보기는 소리에 의존하지 않고 빛으로 화재를 알려 대피를 돕습니다. LED 고효율 광원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 절감형 설비를 개발하며,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STS 304를 외함 가공에 사용합니다. 방폭·방수·방진 등 특수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리튬인산철 축전지를 적용해 경량화와 배터리 수명 연장을 실현했습니다. 본사 직영 고객지원센터와 생산 설비를 운영 중이며 충북 음성에 제2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첫발을 내디딘 후 2010년 LED 비상조명등 형식승인, 2021년 현 사업장 이전, 2024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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