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케이아이티씨엔씨는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돕는 보행자 안전대기장치와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만듭니다. 이 장치들은 보행자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안전한 위치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신호 변경 정보를 소리로 전달하여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요 원자재인 통합제어기기(PBA)를 받아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전자 부품을 체계적으로 조립하여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8㎡의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충북 청주시에 15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안전 장치들은 건설·건축 분야의 도로 시설물과 철도 건널목, 그리고 자동차와 모빌리티가 공존하는 보행 환경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보행자 안전대기장치는 보행자가 대기 구역에 머물 때 접근하는 차량의 정보를 알리거나 경고를 주는 장비입니다. 함께 만드는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시각장애인이나 보행자가 신호등의 녹색 신호 전환을 소리로 인지하게 하여 도로 횡단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여주는 장치입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금속 외함을 성형하고 정밀 제어 부품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통합제어기기(PBA)를 직접 조립하여 기기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우징 설계와 부품 배치 기술을 기반으로 내구성을 갖춘 제어반을 구현합니다. 정밀가공 설비와 판금 성형기, 각종 조립용 공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법인 설립 이후 2017년 현재의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대전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며 생산 및 유지보수 체계를 갖추어 나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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