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에 자리한 코라스산업은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는 방화창과 방화유리문 등 다양한 건축용 창호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제품은 화재 사고 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물의 외벽이나 내부 구획에 필수적으로 설치되는 안전 장비입니다. 금속 소재를 받아 절곡, 펀칭, 절단 및 용접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도장 공정을 제외한 전 제작 과정을 외주 없이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493.8㎡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201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문·셔터 품목은 전국에 2764곳, 대구 동구 15곳 있습니다. 건물 내부의 방화 구획을 나누거나 외벽의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용도로 쓰여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됩니다. 슬라이딩 방화창은 미서기 방식으로 개폐가 가능하며 단열 성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고정창은 개폐하지 않는 고정식 구조로 외벽 등에 설치되며, 프로젝트창은 창문을 밖으로 밀어서 여는 방식으로 환기가 용이합니다. 방화유리문은 화재 시 일정 시간 불길과 연기를 차단하여 탈출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포밍기, 절곡기, 샤링기, 컷팅기, 펀칭기 및 용접 설비를 활용해 금속 창호를 제작합니다. 주요 재질로는 알루미늄, 갈바륨(EGI), 스테인리스(STS)를 다루며 로이복층유리나 로이삼중유리를 결합하여 단열 성능을 높입니다. 특히 AZON 단열 공법 등을 적용하여 열관류율 0.769~1.480W/㎡K 수준의 기밀성과 단열성을 구현합니다. 포밍기, 절곡기, 샤링기, 컷팅기, 펀칭기, 용접기 등 방화창 제작을 위한 일체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공장 등록 이후 창호 제작과 관련한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직접 제조 및 시공을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