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주)한민에코텍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금속 및 전자부품 스크랩에서 금, 은, 동과 같은 유가금속을 추출하여 괴(Ingot) 형태로 생산하거나 재생용 웨이퍼를 만드는 자원순환 전문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버려지는 폐자원을 다시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변환함으로써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안보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폐기물류, 지정폐기물, 폐전기전자제품 등을 수거하여 물리적 전처리를 통해 성분을 분리하고, 이후 습식제련 및 용융 공정을 거쳐 순도 높은 금속을 정제합니다. 2023년부터 공장 등록을 마치고 운영 중인 해당 사업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3079.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경기 안성시에 6곳 있습니다. 생산된 금속 제품은 전자·IT기기의 회로 기판이나 부품 소재로 공급되며,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기초 금속 원료로 폭넓게 쓰입니다. 금은 순도 999.9% 이상의 고순도 괴 제품으로 반도체나 IT 기기의 전도성 소재로 활용됩니다. 은 또한 순도 999.9% 이상의 품질을 유지하며 전자 회로의 접점이나 도금재로 사용됩니다. 동은 전선이나 전자기기의 구리 배선재로 필수적인 순도 999.9%의 캐소드 구리를 생산하며, 이외에도 반도체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팔라듐이나 아연 등 증착재를 함께 공급합니다. 폐자원의 유가금속을 추출하기 위해 물리적 파쇄 및 분리 기술을 운용하며, 습식제련법을 통해 목적 원소를 분리하고 화합물을 제조하는 전문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집적 전자빔이나 저항열을 이용한 용융 및 기화 방식으로 성막하는 건식 증착 기술을 다루며, 펠릿, 그래뉼, 와이어 타입 등 목적에 맞는 형태의 증착재를 직접 생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용융 및 제련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성에 부설 연구소를 두어 관련 기술을 연구합니다. 1995년 세방종합상사로 시작해 2006년 사명을 변경하였고, 2012년 현재의 명칭으로 상호를 바꾼 후 2021년부터 안성 내 용융 및 제련 공장 부지를 확보하여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본사 외에 충남 예산에 별도의 제련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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