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주)알엠케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통합배선반과 켄터인먼트, 트레이 및 영상감시 보안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전산실의 통신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외부 침입으로부터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사용됩니다. 알루미늄 압출바, 환봉, 카메라 모듈 등 다양한 원자재를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21.0㎡이며 2022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영상감시·보안(CCTV) 품목은 전국에 2,746곳, 경기 용인시에 51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장비들은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보안과 통신 망 구축을 담당하는 통신·네트워크 분야를 비롯해 건설·건축 및 방위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안전한 인프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LIB 화재확산방지 시스템은 리튬이온 배터리 열폭주 시 화염과 열의 확산을 물리적으로 차단하여 시설을 보호하는 장비입니다. 켄터인먼트 시스템은 데이터센터의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조 구역을 분리하는 구조물이며, 랜 메쉬 트레이는 전산실 내부의 복잡한 통신 케이블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금속 프레임 구조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틸 프레임과 방화포를 결합한 3중 구조 차폐 기술을 활용합니다. 알루미늄과 강판 등 금속 재질을 주로 다루며, 도면 설계부터 절단, 정밀 가공, 금속 조립에 이르는 일련의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제작합니다. 내부 공조 설비와 금속 가공을 위한 정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로밍코리아(주) 설립을 시작으로 200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취득과 실내건축업 합병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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