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아이이엔지는 충남 아산시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대형 건설 설비인 아스팔트 믹싱 플랜트와 콘크리트 배처 플랜트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도로 포장 및 각종 건설 현장에서 기초 재료인 아스콘과 레미콘을 대량으로 제조하고 공급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철판과 채널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이 자리한 전체 용지 면적은 8,773㎡이며, 그중 건축면적은 4,531.5㎡, 제조 시설 면적은 2,798㎡ 규모입니다. 2022년부터 현재의 법인 형태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건설 산업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설비로, 도로 포장 및 건축 구조물 공사를 위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의 현장 생산 공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콘크리트 배처 플랜트 표준 모델인 DMBP-ST 시리즈는 60㎥/h부터 최대 360㎥/h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원격 제어와 자동 운전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아스팔트 믹싱 플랜트 DMAP-US 시리즈는 공장형으로 시간당 30~90톤 생산이 가능하며, 이동식 모델인 DMAP-MBV와 DMAP-MBS는 트레일러에 탑재하여 현장 간 이동과 설치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친환경 재활용 아스팔트 설비인 DMRAP-TD 시리즈도 함께 제작합니다. 각 설비는 강철 구조물에 대한 절단과 용접, 정밀 기계 가공 공법을 통해 제작되며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현장의 특수 조건에 맞춰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 전체를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운용하여 배합비를 정밀하게 맞추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이동식 플랜트는 각 유닛을 바퀴 위에 장착하여 해체와 설치 시간을 2~3일 내외로 단축하는 설계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환경오염 방지 시설과 고효율 믹서를 통합하여 안정적인 생산 품질을 유지합니다. 아산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1989년부터 관련 설비 제작을 시작하였습니다. 2007년 산업자원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0년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 현장에 콘크리트 플랜트와 제빙 플랜트를 공급하는 등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2015년에는 초고강도 콘크리트 배처 플랜트를 개발하였으며, 세종시에 공장을 운영한 이력이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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