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자리한 프랜드축로는 신소재 개발과 양산 공정에 필수적인 전기로 및 열처리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재료의 성질을 바꾸거나 연구 목적의 고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이는 각종 노(Furnace) 설비를 공급합니다. 세라믹과 전선, 각종 전기 부품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포천의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84㎡입니다.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54곳, 이 회사가 있는 경기 포천시에는 16곳 있습니다. 신소재 연구부터 대량 생산까지 아우르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이며, 플랜트나 인프라 구축, 식품 공정의 열처리 라인 등에 설치되는 장비로 나갑니다. 박스 형태의 전기로인 박스 퍼니스는 1200℃에서 최대 1800℃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열처리 작업에 사용됩니다. 엘리베이터 퍼니스는 무거운 소재를 들어 올려 내부로 투입하는 리프트 시스템을 갖춘 장비이며, 튜브 퍼니스는 진공 또는 특정 가스 분위기 환경에서 시료를 가열하는 데 쓰입니다. 진공 퍼니스는 내부를 진공 상태로 유지하며 2000℃까지 온도를 높여 금속이나 신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할 때 사용합니다. 고객사 요구 사양에 맞춰 장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맞춤형 공법을 사용합니다. Fe-Cr, SIC, MoSi2, 흑연 등 다양한 발열체를 다루며, 로터리 펌프를 활용한 진공 시스템과 가스 및 수냉 시스템을 직접 구축합니다. 또한 세라믹 보드, 세라믹 블랭킷, 세라믹 페이퍼를 활용한 내화재 시공 기술을 보유하여 고온 설비의 단열과 유지보수를 수행합니다. 2015년 설립 이후 2021년 현재의 포천 사업장으로 이전하며 생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고온 환경 구현을 위한 전기로 제조 및 내화재 시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대학 연구소와 유수 기업의 실험로 및 산업용 열처리 설비를 공급하고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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