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에 자리한 지안산업은 건설 현장에서 지반의 안정성을 높이거나 건축물의 결합력을 강화하는 데 쓰이는 각종 첨가제와 친환경 결합재를 만듭니다. 슬래그와 같은 제철 부산물이나 플라이애시 등의 발전 부산물을 주원료로 받아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204.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비금속·광물제품 품목은 전국에 135곳, 전북 익산시에는 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현장에서 지반을 개량하거나 토목 구조물의 차수 및 안정성을 확보하는 공정에 쓰입니다. 건축용 결합재는 건축물의 기초를 다지거나 구조물의 결합력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지반용 결합재 중 고화재는 심층혼합공법에 쓰여 지반을 단단하게 굳히며, 주입재는 터널 굴착이나 지반 차수 공사에서 빈틈을 채우는 역할을 합니다. 흙포장 및 사면안정재는 불량한 토양을 개량하여 사면의 붕괴를 막고 안정성을 높이는 자재입니다. 제철 및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친환경 저탄소 제품을 생산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지반 안정재와 물을 혼합한 슬러리액을 원지반과 섞어 다짐하는 지반 개량 공법과, 저압 그라우팅의 단점을 보완한 복합 주입 공법을 다룹니다. 또한 연약 지반과 구조물 사이의 공극을 메우는 매입말뚝용 결합재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 법인 설립 이후 지반 및 건축용 결합재를 개발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17년 현재의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24년에는 인수합병을 거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익산 제1공장을 비롯해 보령, 여수, 부산 등지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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