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에 자리한 (주)알피전자는 전류의 흐름을 조절하여 회로를 보호하거나 정밀한 전압을 유지하는 데 쓰는 저항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세라믹과 저항선을 주재료로 하여 조립 공정을 거쳐 각종 저항기를 제조합니다. 2024년부터 현재의 공장 시설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436.5㎡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8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수동부품(저항·콘덴서·코일)」 품목은 전국에 318곳, 경기 부천시에 15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전자·IT기기, 자동차·모빌리티 및 통신·네트워크 장비의 회로 내부에 탑재되어 전류를 제어하고 시스템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탄소피막 저항기는 범용 회로에서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할 때 쓰이며, 금속피막 저항기는 높은 정밀도가 필요한 회로에 사용됩니다. 또한 산화금속피막 저항기는 열에 강해 전력 회로 보호용으로 활용되고, 권선 저항기는 과부하 특성이 우수하여 정밀 전류 센싱이나 전원 회로에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저항기의 박막 및 권선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하며, 고객 요구에 따라 무유도 권선 옵션 등을 제공합니다. 특히 정밀급 칩저항을 비롯해 15W부터 5,000W급 대전력 저항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규격을 다루며, 계측기 22종을 활용해 제품 전 공정을 검증하고 품질을 관리합니다. 생산설비 27종과 시험·계측장비 22종을 보유하여 일관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8년 설립 후 2015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중국에 지사를 두어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