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주)이피정보통신은 긴급 상황 시 구조 요청에 사용하는 IP전화기 및 비상전화 시스템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전자부품인 저항, 콘덴서, PCB, 송수화기 유니트 등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69.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경기 남양주시에는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상 통신 장비는 고속도로나 국도의 터널 내 사고 대응을 위한 통신·네트워크 환경 구축에 쓰이며, 각종 전자·IT기기 운영 시스템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SIP전화기는 터널 및 공공장소에서 응급 상황 시 관리 센터와 직접 연결하는 통신 장비입니다. 전화함체는 외부의 충격이나 습기로부터 내부 기기를 보호하는 외함이며, 비상전화 유도표시등은 야간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상전화 위치를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또한 AM/FM 중계장치는 터널 내부에 라디오 신호를 원활하게 전달하는 설비입니다. 통신 장비 설계와 회로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하며,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해 방수 및 방진 규격인 IP65, IP66 등급을 충족하는 함체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CB 회로 구성부터 전자기기 조립, 소프트웨어 연동 테스트까지 제품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시스템의 정밀도를 확보합니다. 제품 조립 및 성능 검사를 위한 각종 전자 계측 설비와 통신 테스트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공장 등록을 시작으로 긴급전화 제조 및 통신 공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경기 남양주 본사에서 전반적인 제조 및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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