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있는 (주)대원페이퍼는 산업 현장과 식품 포장에 쓰이는 각종 특수 용지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거나 식품을 담는 용도로 활용되는 포장용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천연 펄프와 크라프트지, 신문용지 등 다양한 원료를 사용하여 엠보싱 처리나 타공, 재절단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2001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322.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경기 안성시에 48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안전유리나 유리섬유 등 산업 자재의 완충 및 보호를 위한 물류·포장 분야에 쓰이며, 피자받침이나 튀김 포장재 등 생활·소비재 산업 현장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재절간지는 신문용지나 크라프트지 등을 규격에 맞게 잘라낸 것으로 안전유리나 유리섬유 제품을 포장할 때 사용합니다. 엠보싱지는 종이 표면에 올록볼록한 무늬를 넣어 완충력을 높인 제품으로, 주로 유리 제품의 보호재나 식품 포장재로 쓰입니다. 무케미컬지는 유리 포장 시 스페이서 용도로 사용하며, 골판지는 제품 내부의 이너페이퍼나 안전유리 포장 시 충격을 흡수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종이 표면에 엠보싱을 입혀 열 발산과 포장의 용이성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용도에 따라 박엽지나 백상지 등 다양한 재질을 활용합니다. 다면 재절단과 타공 공법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규격에 맞춘 제품을 직접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제품 불량률을 낮추기 위한 다면 작업용 지그를 직접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1996년 대원산업으로 시작하여 2001년 식품용기 및 포장지 제조업체로 등록하였고, 2017년 현재의 사명인 (주)대원페이퍼로 변경하였습니다. 다면 재절간지, 초경량 백골판지, 양면 엠보싱지 등을 개발하며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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