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동천산업은 금속 제품 표면에 분체 도료를 입히는 분체 도장 전문 기업입니다. 분체 도장은 분말 형태의 도료를 정전기 원리로 금속 표면에 부착한 뒤 가열하여 단단한 막을 형성하는 공법으로,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고 매끄러운 외관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분체 도료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금속 표면을 처리하고 도색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330.2㎡ 규모로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컨베이어 시스템을 활용한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축물에 설치되는 철제 계단이나 실내외 조명 기구, 사무용 철제 가구, 마트에서 사용하는 집기류 등 다양한 금속 제품의 내구성 및 외관 마감 공정에 사용됩니다.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조명 기구, 철제 가구, 마트용 집기입니다. 조명 기구 도장은 등기구의 외부 부식을 방지하여 수명을 늘리고 미관을 개선합니다. 철제 가구는 사무용 및 생활용 제품의 표면을 고르게 도색하여 일상적인 마찰이나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마트집기는 진열대와 같은 금속 구조물이 장기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내식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에이프론 쇼트기계를 사용하여 도장 전 금속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전처리를 철저히 수행하여 도막의 접착력을 높입니다. 컨베이어 시스템을 통해 균일한 도색 작업을 진행하며, 노드슨(Nordson) 도장기를 활용해 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도료를 분사합니다. 3단계 에어필터와 무선 이온 에어건을 도입하여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작업 품질을 관리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150m 컨베이어 라인, 대형 건조실, 에이프론 쇼트기, 에어커튼 및 자바라 커튼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동천분체 설립을 시작으로 분체 도장 공장을 가동하였고, 2023년에는 공장 나동 확장 및 주요 설비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3월 에이프론 쇼트기계 500kg을 도입하였으며 현재 스마트 공장 구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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