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더블루는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업체로, 프리다이빙이나 스킨스쿠버 등 수중 경기 및 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수중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특히 물속에서 원활한 이동을 돕는 오리발을 비롯해 각종 수중 스포츠용 기구를 연구하고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합성수지, 스테인리스스틸, PE, PVC를 비롯해 강도가 높은 카본섬유와 유리섬유 등 다양한 원자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2022년부터 지식산업센터 내 100㎡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정을 운영해 왔으며, 제품의 용도에 맞춰 각 소재의 특성을 살리는 가공 공정을 거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놀이·운동·체육용구 품목은 전국에 1065곳, 경기 하남시에 9곳 있습니다. 수상 레저 및 수중 경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수영장이나 바다 환경에서 활동하는 프리다이버와 스쿠버다이버들의 퍼포먼스를 돕는 개인 장비로서 생활·소비재 분야에 포함됩니다. 롱핀은 블레이드 길이를 길게 제작하여 물속에서 효율적인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오리발이며, 주로 카본섬유나 유리섬유를 소재로 합니다. 숏핀은 핀의 길이가 짧아 움직임이 자유롭고 휴대성이 좋아 좁은 공간이나 훈련용으로 활용됩니다. 마스크는 수중에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장비로 밀착력을 높여 물 유입을 막아줍니다. 사용자의 목적과 수준에 따라 카본섬유나 유리섬유를 적층하여 블레이드의 유연성과 탄성을 조절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사양에 맞춰 주문 제작을 진행하며, 풋포켓을 결합하거나 맞춤형 슈트의 치수를 측정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mm 두께의 야마모토 네오프렌 등 고기능성 소재를 다루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2년 경기 하남시 미사테스타타워 지식산업센터 내에 공장을 등록하며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창업기업으로서 수중 장비 제작에 필요한 치수 측정 설비와 소재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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