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디에스엠앤티는 정전기 방지용 포장 필름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전자부품이나 식료품처럼 정전기나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송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수 포장재입니다. 필름 원단을 주재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각종 포장 필름과 파우치를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464.4㎡ 규모입니다. 반도체, LCD 판넬, IC 칩과 같은 정밀 전자·IT 기기를 포장하여 운송하는 데 쓰이며, 외부 차단 성능이 중요한 식료품 포장 및 생활 소비재 물류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알루미늄 필름은 나일론 또는 PET와 알루미늄 포일, LLDPE를 결합하여 정전기 방지 및 습기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반도체와 식료품 포장에 쓰입니다. 실딩 필름은 나일론 또는 PET와 LLDPE를 적층한 구조로 정전기에 민감한 전자제품을 포장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기타 포장용 백 제품도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적절한 규격으로 제작하여 제품의 변질을 막고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나일론, PET, 알루미늄 포일, LLDPE 등 다양한 재질을 적층하는 복합 필름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 용도와 사양에 맞추어 두께와 사이즈를 조절하는 맞춤형 가공이 가능하며, 내외부 정전기를 차단하는 실딩 기술과 습기·차광 효과를 극대화하는 성형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21년 공장 등록을 마치고 현재 경기 화성시 팔탄면 사업장에서 필름 제조 설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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