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주은에스에스는 설비의 파손이나 배관 연결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유를 초기에 찾아내는 센서와 유출을 방지하는 밴드를 만드는 곳입니다. 테프론과 스테인리스 등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타원 TAKRAⅠ에서 207.9㎡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해 왔으며, 센서·감지장치 업종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경기 안산시에 47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감지 및 방지 장치는 각종 배관 설비의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전자·IT기기 생산 공정과 자동차·모빌리티 제조 라인, 그리고 공장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로봇 산업 현장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재사용이 가능한 누액 감지기와 화재 예방을 위한 탈부착식 패드형 누유 감지 시스템, 그리고 배관 연결부의 비산물을 막는 플랜지 밴드가 있습니다. 누액 감지기는 설비에서 액체가 샐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사고를 방지하며, 플랜지 밴드는 고압 배관 연결 부위에서 유체가 튀는 것을 막아 작업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테프론 및 스테인리스 재질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센서 하우징과 밴드를 제작합니다. 방폭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일 및 유기용제 감지 기술을 다루며, 센서의 탈부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 설계와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밀 가공을 위한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0년에 안산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