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주)국제단조는 농기계의 구동부에서 땅을 갈거나 흙을 고르는 역할을 하는 로터리 칼날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농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흙을 부드럽게 만드는 작업에 필수적인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국내산 스프링강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4년부터 현재의 경산시 공장에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98.3㎡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경북 경산시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농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경운기나 관리기 같은 농기계와 건설 현장의 굴삭기용 장비에 적용되어 토양 작업 및 제초 작업을 수행하는 데 쓰입니다. 로터리 칼날은 트랙터나 경운기에 장착하여 흙을 잘게 부수고 이랑을 만드는 데 쓰이는 핵심 부품입니다. 제초날은 굴삭기나 관리기 등에 연결하여 잡초를 제거하거나 지면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며, 휴립복토기용 칼날은 흙을 덮어 작물의 두둑을 형성하는 작업에 활용됩니다. 스프링강 소재를 활용하여 내마모성을 높이는 단조 및 정밀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자동화된 생산 설비를 통해 약 300여 종의 다양한 칼날 규격을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소재 개발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일관된 제조 공정을 운용합니다. 주요 설비로 이랑쟁기 및 대형 기종 라인과 소형 기종 생산 라인, 물류 창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9년 설립 이후 1994년 경산으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2017년에는 제2공장을 완공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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