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자리한 아이엠씨테크는 철강 코일을 가공하고 세척하는 자동화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장비들은 강판을 원하는 규격으로 자르거나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금속 가공 공정에 투입하기 적합한 상태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모터, 실린더, 솔레노이드, 밸브 등의 부품을 외부에서 공급받아 설계된 도면에 따라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자동화 설비를 완성합니다. 2021년부터 왜관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744.0㎡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경북 칠곡군에는 28곳 있습니다. 주로 철강재를 다루는 기계 및 산업장비 분야와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부품 생산 라인에 투입되어 소재의 절단 및 표면 처리를 담당하는 핵심 설비로 활용됩니다. 슬리터 라인(Slitter Line)은 인입된 철강 코일을 정해진 폭으로 절단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규격의 스켈프(SKELP)로 생산하는 자동화 설비입니다. 컷 투 렝스 라인(Cut To Length Line)은 로터리 시어 장비를 활용해 코일을 원하는 길이의 시트(SHEET) 상태로 정밀하게 절단합니다. 워싱 라인(Washing Line)은 철판을 프레스 등 후속 공정에 투입하기 전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세척 장비입니다. 철강 자동화 라인을 고객의 요구 사양에 맞춰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판재 두께와 폭, 중량, 가공 속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하며, 고정밀도와 대형화를 요구하는 시장 추세에 맞춰 자동화 설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왜관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철강 가공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공작기계 분야에서 제조 시설 넓이 기준 상위 10%에 해당하는 설비 규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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