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자리한 마인산업은 유리장섬유를 핵심 소재로 활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보온·단열재와 고성능 산업용 필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제품은 열 손실을 방지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돕거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 오염물질을 걸러내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유리장섬유를 원자재로 받아 절단과 혼합, 카드 공정, 니들 펀칭 등을 거쳐 최종 형태를 갖추는 제조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937.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물·분체소재 품목은 전국에 590곳, 경남 김해시에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소재와 필터는 자동차 내장재와 배관 보온재를 비롯해 건축 외장재, 보일러 단열재 등 건설·건축 분야와 다양한 생활·소비재 산업의 현장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e-유리장섬유 매트와 보온단열재, 복합소재, 캔들필터가 있습니다. 유리장섬유 매트는 고성능 단열 소재의 기초가 되며, 이를 가공한 보온단열재는 자동차 내장재나 배관, 기계류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복합소재는 수지와 유리장섬유를 결합해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아 가전과 산업설비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캔들필터는 집진기 시스템에 장착되어 마이크론 단위의 초미세 먼지를 99.9% 포집하는 데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e-유리장섬유를 원료로 니들 펀칭 공법을 적용하여 섬유 조직을 밀착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알루미늄 포일이나 부직포 등을 접착하여 단열 효율과 외관을 개선하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두께와 밀도를 조절하는 맞춤형 설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수지와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등 다양한 재질을 유리장섬유와 혼합하여 내열성과 흡음성, 경량성을 강화하는 복합소재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캔들필터 생산을 위한 집진 설비와 니들 펀칭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 창립 이후 2000년 현재의 경남 김해시로 공장을 이전하였으며, 이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소재부품장비전문기업 지정 등 꾸준히 생산 기반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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