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라티스는 제조공장 1,600곳이 들어선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수성페인터와 제지용 첨가제를 만듭니다. 터는 경북 구미시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합성수지입니다. 2013년에 공장을 등록해 215㎡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접착제·실란트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435곳 있고, 경북 구미시에 9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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