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에 위치한 쌍마장갑은 일상적인 작업이나 산업 현장에서 손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목장갑을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실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편직 공정을 거쳐 목장갑을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810.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가방·신발·가죽잡화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88곳, 대구 서구에 29곳 있습니다. 작업 현장의 안전을 돕는 보조 용구로서 다양한 산업 현장의 생활·소비재 분야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목장갑이며 이를 위한 산업안전용품을 함께 다룹니다. 실을 활용하여 편조 공법으로 장갑을 제작하며 사용자의 손 보호를 목적으로 합니다. 1970년부터 장갑 및 산업안전용품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련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