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성산업은 대구 달서구 성서지방산업단지에서 건설 현장의 필수 부품인 철근 커플러를 제작합니다. 이는 철근과 철근을 물리적으로 단단하게 이어주어 구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계식 이음 장치입니다. 탄소강 봉재를 원자재로 받아 특수강 가공과 용접·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94.5㎡ 규모이며,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골·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016곳, 대구 달서구 18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현장에 쓰입니다. 특히 기둥, 보, 벽체, 슬래브 등 구조물의 주요 골조를 연결할 때 사용되어 전체적인 안전 성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울트라 커플러는 철근에 별도의 나사 가공을 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1분 이내에 체결할 수 있는 철근 커플러입니다. 현장체결식 확대머리 정착구는 기존의 표준 갈고리를 대체하여 철근을 정착시킬 때 사용하며, 프리캐스팅 공법용 철근 커플러는 PC 구조물의 조립 현장에서 철근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 쓰입니다. 탄소강 봉재를 활용한 특수강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사선마디 철근용 커플러 등을 개발하여 생산합니다. 철근의 마디를 활용해 별도의 나사 가공 없이도 체결이 가능한 현장체결식 공법을 적용하며, SD400부터 SD600에 이르는 다양한 강종의 철근에 맞춘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년 이상 철근 이음 장치 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연간 품질 관리를 위해 인장, 항복 및 잔류변형량을 측정하는 검사 설비를 운영하며, 대구 성서지방산업단지 내 공장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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