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금강ENG는 펠릿제조기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펠릿제조기는 우드펠릿, 사료, 유기성 폐기물 등 다양한 원료를 일정한 압력으로 압축하여 원기둥 모양의 작은 조각으로 가공하는 장비로, 가루 형태의 원료를 다루기 쉬운 고체 형태로 변환하는 데 쓰입니다. 철자재, 특수강, 모터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296.8㎡ 규모이며, 2014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기계·설비 품목은 전국에 1749곳, 대구 달서구에 26곳 있습니다. 목재 가공 현장의 톱밥 재활용부터 하수 슬러지나 축산 폐기물을 연료 및 비료로 바꾸는 자원 순환 공정에 투입됩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생산과 자동화 플랜트 구축 등 기계·산업장비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펠릿제조기는 원료를 배합·압축하여 고체 연료나 비료로 만드는 핵심 장비입니다. 이와 함께 분쇄기는 원료를 일정 크기로 잘게 부수어 후속 공정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배합기는 서로 다른 성질의 원료를 균일하게 섞어 펠릿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설비입니다. 설비의 모든 설계와 제작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원료의 특성에 맞춰 롤러와 다이의 접촉 상태, 회전수, 압축비를 제어하는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정 원료가 투입될 때 강도와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한 배합비 설정 기술을 통해 금속 및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제작합니다. 설계 프로그램 및 가공·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재윤기공으로 시작하여 1996년 옥토개발 엔지니어링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2000년 금강ENG 플랜트 사업부 설립 이후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