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자리한 전진E&C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건조 설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동결건조기를 비롯해 제습건조기, 발효기 등 원료의 수분을 제거하거나 상태를 변화시키는 장비를 만들어 여러 생산 공정을 돕고 있습니다. 철제와 스텐 원자재를 기반으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180㎡ 규모입니다.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54곳, 경북 경산시에는 11곳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건조 장비는 식품 가공 라인을 비롯해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과 플랜트·인프라 구축 현장에 공급되어 효율적인 수분 제거와 원료 건조를 담당합니다. 동결건조기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100도 사이의 폭넓은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춰 식품이나 시료를 변질 없이 건조하는 장비이며, Trap 일체형과 분리형 등 현장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습건조기는 공기 중의 수분을 강제로 짜내어 저온 상태에서도 원료를 효과적으로 말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SUS 304 재질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있는 탱크와 플레이트를 제작하며, 열판은 건조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Z폴더형 구조를 적용합니다. 수분 역류를 차단하는 안정적인 설계와 함께 PLC 및 터치스크린 제어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누전 보호와 냉동 동작 감시 및 열판 과열 방지 장치를 포함해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2010년부터 경산시 남천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PLC와 터치스크린 등 제어 장치를 비롯해 각종 정밀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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