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주)중앙테크는 플라스틱 재생칩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재생칩은 다양한 화학 원료로 가공되어 여러 산업 현장에서 부품이나 자재의 기초가 되는 합성수지로 활용됩니다. ABS와 PP와 같은 재료를 확보하여 분쇄 및 압출 공정을 거쳐 재생 플라스틱 소재로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992.3㎡ 규모이며, 2013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은 전국에 2069곳, 경북 칠곡군 34곳 있습니다. 생산된 소재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내장재나 전자·IT기기의 하우징 부품,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소비재 제품의 원재료로 널리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각종 산업용 자재와 부표가 있습니다. 부표는 수심 200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중공형 제품으로, 주로 양식장에서 물건을 띄우는 용도로 쓰입니다. 또한 PC, 나일론, PP, PE 등 다양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를 함께 공급하여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춘 원료를 제공합니다. 인서트 사출 방식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인 중공형 제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을 입히는 착색 공정은 물론, ABS와 열가소성 3원 공중합물 등 여러 합성수지 재질을 다룹니다. 폐기물을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원재료 선별부터 가공까지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압출기를 비롯해 리본배합기, 건조기, 분쇄기 등 합성수지 가공에 필요한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3년 중앙상사 설립을 시작으로 2006년 왜관 2단지로 공장을 이전하였으며, 2013년에 현재의 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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