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에이스인팩은 설비와 중량물을 안전하게 옮기기 위한 나무상자와 종이상자, 파렛트 등 다양한 포장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포장재들은 수출품이나 산업 현장의 설비가 운송되는 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나무와 합판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목재 포장 제품을 제작하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총 2,580.9㎡ 규모이며, 1,600곳의 제조 공장이 모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제품·목가구 품목은 전국에 2,885곳, 경북 구미시에 22곳 있습니다. 설비 및 공구류, 산업용 철구조물, 파이프, 자동차 부품과 같이 운송 중 충격에 민감한 제품을 다루는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특히 설비 하부만 목재로 포장하거나 컨테이너 수송에 적합한 형태를 제작하여 국내외 물류 운송 산업의 포장 단계에 공급됩니다. SKID형 포장은 설비 하부만을 목재로 포장하는 방식으로 단거리 국내 운송 시 포장 비용을 절감하는 데 쓰입니다. 살상자형 포장은 개방된 형태의 상자로 컨테이너 수송에 주로 활용되며, 방수나 방습이 필요한 제품에는 합판이나 판재를 활용한 밀폐형 포장을 적용합니다. 또한 파렛트는 무거운 짐을 안전하게 하역하고 운반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 특성에 맞춰 방청유나 방청제를 도포하여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내부에는 진공 작업을 거쳐 산소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외부 충격에 민감한 제품의 경우 PE 폼, 토일론 시트, 에어캡 등을 활용한 완충 작업을 병행합니다. 외부 고정 시에는 운송 및 하역 조건을 고려하여 스틸 밴드나 볼트류를 사용하며, 중량물은 샤클 및 와이어를 설치해 안정성을 높입니다. 2017년 구미 지역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이며 경기도 화성시에 추가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설비 및 중량물 철거와 운반, 수출입 포워딩 서비스까지 병행하여 운영하며, 포장용 합판 및 목재의 수입 유통을 직접 수행하여 물류 서비스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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