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원진실업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화공약품을 생산하고 수입하는 화학 전문 기업입니다. 불산과 질산, 황산, 가성소다 등 각종 기초 화학 원료를 수급하여 공업용 화공약품으로 제조합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43㎡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화공약품 품목은 전국에 1,988곳, 경북 구미시에 7곳 있습니다. 생산된 화공약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식각이나 세정 작업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각종 산업의 제조 라인 전반에 원료로 공급됩니다. 가성소다는 수산화나트륨으로 다양한 화학 공정의 중화제나 세정제로 쓰입니다. 유리식각용 에천트는 디스플레이 유리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할 때 사용하며, 박리액은 기판 표면의 불필요한 막을 제거할 때 활용합니다. 강화된 화학물질관리법 기준에 맞춰 설계된 첨단 제조 설비를 갖추고 불산, 질산, 황산, 염산 등 유해 화공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배합합니다. 자체 연구소를 통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화공약품을 맞춤 위탁 생산하며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합니다.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내에 본사와 제2공장을 운영하며, 화학물질 제조 시설 및 보관 창고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1년 설립 이후 2016년 공업용 불산 유통 1만 톤을 달성했으며, 2017년에 현재의 구미 국가산업단지 시설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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