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제일씨앤피는 인쇄 공정에 필수적인 판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인쇄판재는 평면 인쇄기에서 잉크가 묻는 화선부와 잉크를 밀어내는 비화선부를 구분하여 종이나 필름에 이미지를 정확하게 전사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입니다. 알루미늄 코일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한 절단과 가공 과정을 거쳐 인쇄용 판재를 생산합니다. 2006년부터 왜관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134.2㎡입니다. 생산된 제품은 신문, 잡지, 광고물 등을 제작하는 인쇄 산업 현장의 평면 인쇄 장비에 장착되어 정교한 대량 인쇄를 구현하는 핵심 소모품으로 사용됩니다. 주력 브랜드인 PASS를 통해 공급하는 UV-CTP 판은 정밀한 감광 기술을 적용하여 인쇄 시 높은 해상도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판재입니다. Thermal CTP 판은 이중 감광층 기술을 기반으로 고해상도 인쇄와 안정적인 노광 특성을 제공합니다. 친환경 무현상 판은 화학적인 현상 공정 없이도 고품질의 인쇄를 가능하게 하여 인쇄 공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는 제품입니다. 알루미늄 소재에 전기화학적 연마와 양극산화 처리를 적용하여 인쇄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두께 0.15mm부터 0.40mm까지의 알루미늄 코일을 최대 폭 1350mm까지 가공하며 정밀 감광 기술을 통해 망재현성을 2~99%까지 구현합니다. 모든 공정은 노랑색 안전등이 설치된 환경에서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로 인쇄 판재 전용 코일라인을 도입하여 가동 중이며 2015년에는 CTP 전용 생산 라인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1996년 인쇄용 판재 생산을 시작으로 2006년 왜관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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