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자리한 플러스매니저는 펌프 등 회전 기기에서 유체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밀봉하는 부품인 메카니칼씰을 제작합니다. 이 부품은 각종 펌프 내부에 설치되어 설비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누수를 방지하며 가동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세라믹, 스테인리스강, 카본, 실리콘 카바이드와 같은 원자재를 활용하여 단조와 압연,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39.9㎡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70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제품은 펌프와 각종 회전 설비의 누수를 막는 부품으로 기계·산업장비 분야는 물론 건설 현장의 설비나 자동화 라인용 로봇, 선박 추진 장치 등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인 메카니칼씰은 펌프 내부의 압력과 회전 환경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제작됩니다. 선박용이나 수중펌프용으로 주로 쓰이는 카트리지 타입의 제품은 설치가 간편하며,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밀봉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펌프 냉각을 위한 전용 쿨러와 다양한 규격의 단일 스프링 씰, 이중 카트리지 씰 등을 통해 설비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펌프에서 발생하는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전 환경과 온도, 압력에 최적화된 메카니칼씰을 직접 연구하고 설계합니다. 스테인리스강, 카본, 세라믹 등 내마모성과 내식성이 요구되는 재질을 정밀하게 가공하며, 고온 및 고압 환경에 대응하는 밸로즈 타입의 씰을 포함하여 회전 기기의 구동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양의 제품군을 제작합니다. 2000년 설립되어 2003년 사업장을 이전하고 2011년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하며 역량을 확대해 왔습니다. 2003년부터 선박용 및 고온용 씰 개발을 시작으로 수중펌프용 더블 카트리지 씰, 고압용 벨로즈 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메카니칼씰 설계와 조립을 위한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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