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주)코비스전자는 전자제품 내부의 복잡한 전기 신호를 연결하는 와이어 하네스를 만듭니다. 와이어 하네스는 전선들을 하나로 묶어 전기·전자 기기의 부품 간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도록 돕는 필수 부품입니다. 하네스 전선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256㎡입니다. 구미고아농공단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5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와이어 하네스는 각종 전자 및 IT 기기를 비롯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분야, 그리고 통신·네트워크 장비의 전장 부품으로 공급되어 전기적 연결을 수행합니다. 주력 제품인 와이어 하네스는 전자제품 내부에서 전력을 공급하고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가전제품부터 자동차 전장 시스템, 보일러의 제어 장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의 내부 회로를 구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커넥터와 결합하여 기기 간의 신호 전달 체계를 완성하는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전선 가공과 정밀 조립 공법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전선을 적절한 길이로 절단하고 끝단에 터미널을 압착하여 커넥터와 결합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다루는 재질은 각종 규격의 전선과 커넥터류이며,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작합니다. 검사 장비들을 갖추고 생산 공정을 관리합니다. 1980년 창업 이래 1995년 TS Electronics 설립을 거쳐 200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2007년 중국 현지 법인, 2015년 베트남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생산 거점을 확장했습니다. 2012년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