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합동전자는 TV와 가전기기 등에 들어가는 각종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기기 내부의 구동과 고정을 담당하거나 외관을 마감하는 용도로 쓰이며 다양한 전자기기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합동전자는 주로 레진(RESIN) 원료를 받아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와 함께 정밀 가공 및 조립 작업을 수행하며 제조 시설은 7225.2㎡의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해당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기업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경북 칠곡군에 29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정밀한 조립이 필요한 기계·산업장비와 전자·IT기기에 주로 공급됩니다. 또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부품 라인에도 적용되어 완성차의 내·외장재나 구동 계통의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출품은 금형을 이용해 수지를 녹여 형태를 만드는 플라스틱 부품으로 전자기기의 하우징이나 내부 구조물에 쓰입니다. 다이캐스팅은 금속을 고온에서 녹여 틀에 부어 정밀한 금속 부품을 만드는 공정이며 알루미늄 등을 이용해 강도가 높은 기계 부품을 제작합니다. 장식판은 전자기기의 외관을 마감하거나 인터페이스 부위를 보호하는 용도의 부품입니다. 합동전자는 수지 사출 성형, 다이캐스팅, 스크류 가공, 도금, 열처리 공법을 사용하여 부품을 제작합니다. 전자 사업부에서는 사출 및 후가공을 전문으로 하며, 정밀 사업부에서는 CNC 가공, 펨 너트(PEM NUT) 압입, 용접 공정 등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이캐스팅 제품은 3~8mm 두께의 정밀도를 구현하며 로봇 연마 시스템을 통해 금속 표면의 마감 품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보유 설비로는 130~2000톤 규모의 사출기와 350~800톤급 다이캐스팅 기계, 금형 반전기, 1만 2천 RPM급 정밀 가공 장비 및 도금과 열처리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73년 설립된 이후 2010년 현재의 칠곡 사업장에서 본격적인 공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관호공장, 남계공장, 구미공장 등 지역 내 생산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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